▲ 사진제공: 로데브국내에도 예매 수수료나 회원가입 없이 각종 공연을 티켓팅할 수 있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국내에도 예매 수수료나 회원가입 없이 각종 공연을 티켓팅할 수 있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문화 분야의 IT 기업 ‘로데브’(LODEV, 대표 강유희)는 회원가입 절차 없이 티켓 예매와 발권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티켓팅 솔루션 서비스 ‘티켓박스6’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티켓박스6’는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공연을 예약, 예매하고 간편결제로 지불의 번거로움까지 해결한 서비스다.
‘티켓박스6’를 도입하면 간편 예매뿐 아니라 현장에서 따로 티켓을 발권할 필요가 없다. 국내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에는 이미 도입된 전자발권 시스템이지만 연극이나 뮤지컬 등 공연장에서는 다시 현장 발권을 해야 하는 지금까지의 번거로움을 없앴다.
스마트폰으로 구매한 티켓은 기프티콘처럼 SMS로 선물할 수도 있다. 이 모든 절차를 수수료 지불과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회원가입은 선택사항이다.
공연장이나 공연 제작자 입장에서는 ‘티켓박스6’를 회원 통합관리 시스템 겸 고객경험관리(CEM) 종합 마케팅 툴로 이용할 수 있다.
마케터는 이 서비스를 통해 자체 캠페인, 조기예매, 경품행사, 할인 이벤트를 구성해 회원들에게 SMS를 전달함으로써 관객 유입을 꾀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회원관리와 관객경험을 전략적으로 분석할 수 있으며 도출된 데이터를 활용해 회원들의 프로파일링과 현황, 통계, 추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티켓박스는 기존의 PC 중심 예매와는 달리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모든 스마트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메모리 DB도입으로 병목 없이 빠른 속도로 예매를 진행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예매발권 솔루션 중 국내 최초로 소프트웨어품질인증(GS인증)을 받기도 했다.
로데브 강유희 대표는 “티켓박스6를 통해 관객들은 자유롭고 손쉽게 공연 콘텐츠를 즐기고 공연장과 제작자들은 스스로 마케팅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자생력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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