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어기구 의원, 당진경찰서 직원관사 신축 공로로 감사장·감사패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은 지난 23일 당진지역위원회 회의실에서 당진경찰서 직원관사 신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와 직장협의회(대표 한성우 경감)로부터 감사장과 감사패를 받았다.
당진경찰서 직원관사는 2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로 곰팡이와 악취 등 열악한 거주 환경이 문제로 지적돼 왔으며, 2005년 청사 이전 이후 원거리 출퇴근으로 인한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에 어기구 의원은 국비 확보를 통해 경찰서 신청사 뒤편 부지에 새로운 관사 건립을 지원, 전국 최초로 ‘경찰서 내 직원관사’를 완공시켰다. 이로써 경찰관들의 주거 안정과 근무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기구 의원, 당진경찰서 직원관사 신축 공로로 감사장·감사패 수상
장성윤 당진경찰서장은 “경찰관들이 2년마다 순환근무를 하다 보니 숙소 마련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관사 신축으로 큰 도움이 됐다”며 “현재 호응도가 높아 추첨을 통해 입주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기구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헌신하고 있다”며 “그 노고가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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