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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을 JESUS FESTIVAL’ 성황리 마무리
  • 장은숙
  • 등록 2025-10-20 15: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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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성공 기원… 시민과 함께한 복음 축제
  • 김동근 시장 “5만 명 규모 본대회,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 다할 것”

 10월 19일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의 사전 행사로 열린 ‘가을 JESUS FESTIVAL(가을전도대회)’ 모습  (사진=의정부시 제공)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0월 19일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의 사전 행사인 ‘가을 JESUS FESTIVAL(가을전도대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준비위원회 주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과 지역 기독교계 인사들을 비롯해 김동근 시장, 김연균 시의회 의장, 오석규 도의원, 권안나 시의회 부의장, 정미영 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강선영 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축제는 ‘세대와 복음, 찬양이 어우러진 전도 축제’를 주제로 ▲제1부 다음 세대가 펼치는 축제(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공연) ▲제2부 복음으로 펼치는 축제(예배 및 뉴욕타임스퀘어교회 팀 딜레나 목사 설교) ▲제3부 찬양으로 펼치는 축제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근 시장이 10월 19일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의 사전 행사로 열린 ‘가을 JESUS FESTIVAL(가을전도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의정부시 제공)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2026년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를 앞두고 열린 이번 가을 JESUS FESTIVAL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2026년 5월 17일 의정부 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본대회가 5만여 명 규모로 치러지는 만큼,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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