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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거창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한마당 개최
  • 김희백 사회2부기자
  • 등록 2025-10-16 14: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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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민의 날 기념, 10월 18일 거창창포원에서 열려


[뉴스21 통신=김희백 사회2부기자] 거창군은 오는 18일 거창의 대표 관광지인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2025 문화예술체험한마당’을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민의 날인 10월 14일을 기념하여 도내 전역에서 열리는 문화예술행사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운영된다.

 

행사 주무대에서는 지역 음악동호회가 대거 참여해 밴드, 클래식, 댄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상상생활문화센터 수강생들이 참여해 개성 있는 공연을 선보이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 분위기를 이끈다.

   

행사장 곳곳에는 공예 체험과 페이스페인팅, 상상생활문화센터 수강생 작품 전시 등 다양한 참여형 부스가 운영된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문화예술을 ‘보고·듣고·만지고·즐기는’ 복합형 축제로 꾸며진다. 

   

한편, 이번 행사는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거창의 문화와 자연, 생활문화동호회의 다양한 활동을 알리는 행사로, 거창창포원을 방문한 방문객에게 창포원의 가을 정취와 더불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생활문화예술도 체험하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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