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씨트링
㈜씨트링(대표 최용훈)이 세계 최초 4K UHD영상 신호를 동축케이블을 통해 전송하는 4K UHD EX-SDI DVR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아울러 많은 국내 유저의 요청에 적극 부응하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국내에도 본격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34K UHD/EX-SDI/HD-SDI 신호를 지원하는 U8201UH, EX-SDI/HD-SDI를 지원하는 U8201FH, 그리고 HD-Analog/960H를 지원하는 U8201MA. 총 3종이며, 콤팩트하고 깔끔한 외관 디자인에 HDMI를 통해 4K UHD(3840 X 216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함은 물론, 손쉬운 데이터 관리를 위해 HDD탈착이 용이한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3종의 신제품 모두 (주)씨트링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CK PRO GUI 가 적용되어 보다 직관적으로 제품을 다룰 수 있으며, 일반 HDD 뿐 아니라 SSD의 호환성도 확보하여, 보다 다양한 저장 매체에 안정적으로 녹화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준다.
또한 모바일뷰어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무료로 제공하며, ㈜씨트링에서 보유한 네트워크 관련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최상의 성능을 보장하며, 특히 U8201UH 제품은 세계최초로 개발된 동축케이블 기반의 4K UHD 보안 솔루션으로, IP를 이용한 4K 솔루션 대비 보다 높은 선명도와 자연스러운 실시간 화면 및 녹화 데이터를 제공한다.
씨트링은 그동안 해외시장에 집중하다, 이제 막 국내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 2016년 올 한 해를 국내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해로 정하고, SECON 2016, Security Safety Korea 2016 등 유수의 국내 보안전시회에서 신제품을 소개함은 물론, 정부 및 공공 프로젝트 등에 참여를 준비하고 조달청에 제품을 등록하여 해외시장에 이어 국내시장에도 브랜드 및 제품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욱이 2016대한민국 우수 특허대상에 선정되며 씨트링의 기술력을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는 등, 국내 시장에 빠르게 진출하고 있는 모양새다.
국내보다는 그동안 해외 시장에서 씨트링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의 신뢰로 얻은 자신감으로 그간 큰 이슈가 없던 국내 보안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국내 영상 보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씨트링의 올해 행보를 통해 국내 보안시장이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할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기대된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칼돌, 용신, 물당기기’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6월 12일까지 전시관 내 테마전시실에서 작은전시 ‘칼돌, 용신, 물당기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작은전시’ 형태의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수리시설인 약사동제방유적과 연계해, 울...
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억 4,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보급되는 신기술은 모두 5개 분야, 7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원예 분야에서 ‘..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