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여주시, 9월 월례조회 개최
  • 윤만형
  • 등록 2025-09-04 15:28:50
  • 수정 2025-09-04 15:30:31

기사수정


▲ 사진=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9월 1일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13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9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조회는 광복 80주년 경축식 영상 시청, 자랑스러운 공무원 및 모범공무원 표창과 베스트친절 공무원, 문화관광분야, 모범시민 표창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무원과 시민 분들께 시상을 하였고, 이에 이충우 시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의 노력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충우 시장은 “지난 8월 5일 세종시장 폭염 현장점검시 부상으로 부재중임에도 여러 중요한 행사와 성과를 거두어 주신 모든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 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뿐만 아니라 제49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 을지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와 훈련에서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면 잘 보완해주기 바란다.” 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지난 제76회 임시회에서 신청사 건립 예산 50억원이 가결되었고 이는 신청사 이전 추진에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주신 여주시민 분들과 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에 노력해준 공직자 분들의 노력 덕분이며 향후 여주시에서는 더욱 행정력을 집중하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고 이를 위해 공직자 분들도 신청사 이전 건립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명확히 인지하여 적극 대응해 주기 바란다.” 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9월에는 제13주년 시민의 날 행사 및 북내 금당천 삼색별미축제, 대신섬 가을축제 등 지역행사가 많은 만큼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월례조회를 마쳤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 분석] "정책·실적은 올라가고 네거티브는 멈췄다"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판이 거칠어질수록 민심의 방향은 오히려 더 단순해졌다. 1월 말부터 3월 하순까지 공표된 주요 여론조사를 실시 기준으로 묶어 보면, 김관영 전북지사는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고 오히려 격차를 벌렸다. 반면 이원택 의원의 ‘내란 방조’ 공세와 안호영 의원의 단일화 시도는 정치적 주목도에 비해 지지율 ...
  7.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