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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제14회 세계발명창의올림픽(WICO) 금상 수상
  • 임재선 사회2부기자
  • 등록 2025-07-28 13:02:59
  • 수정 2025-07-28 13: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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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복지 프로그램 교구재 FOWI 펜 실용·개선 성과 인정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14회 세계발명창의올림픽(WICO) 금상 수상


- 산림복지 프로그램 교구재 FOWI 펜 실용·개선 성과 인정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열린 14

세계발명창의올림픽(WICO 2025)’에서,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가 출품한 작품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313개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는

유아 대상 산림복지 교구재인 ‘FOWI 을 통해 창의성, 기술성, 발표력 등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FOWI 은 유아가 숲속에서 퀴즈를 풀고 보물상자를 찾는 오리엔티어링 활동에

활용되는 전용 교구로, 기존 시니어용 교구재를 유아 눈높이에 맞게 실용화한 것이다.

잠금장치와 내부 수납공간을 갖춘 독창적인 구조로 2024년에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강병훈 주임이 금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제공


또한 연구개발센터는 이번 대회에서 FOWI 펜의 활용 사례와 프로그램 효과 분석

결과를 발표했으며, 향후 이 발명품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에

보급할 계획이다.

▲ FOWI 펜의 활용사례와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효과 등을 참가자들에게 발표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제공


최정호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 콘텐츠의 고도화를 위한 실용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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