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다원 작가의 수복화조도 작품이 있는 '견우와선녀' 드라마 한 장면 (출처= tvN 영상 캡쳐)

▶박다원 작가의 '수복화조도' (출처=박다원 작가 제공)
전통의 선을 사랑하는 박다원 작가의 작품중 수복화조도가 "tvN, 견우와 선녀" 드라마에서 주인공의 방 병풍으로 나오면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박다원 작가의 작품들은 평온함이 느껴지는 다정한 민화들로 평이 나있다.

박다원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은 오는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일백헌(북촌로5나길 19)에서 개최하는 한중아트_업 교류전 2025 "금빛찬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KODO아트컴퍼니(상하이) 주최로 박다원 작가외에 유수의 한국,중국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