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이틀 전 일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뉴진스 멤버 다니엘 씨.
이 자리엔 소속사 어도어 측 관계자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이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데다, 서울고등법원이 뉴진스의 항고를 기각하고 독자적 활동을 금지한다고 판결한 직후이다 보니 이날 동행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때문에 일각에선 뉴진스와 소속사가 화해를 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하지만 이번 행사는 분쟁이 있기 전 체결한 광고 계약에 따른 것일 뿐 관계 변화의 신호탄은 아니라는 게 가요계의 전언이다.
한편, 앞서 1심에 이어 최근 2심 법원도 소속사의 손을 들어주면서 소속사는 법원 결정을 계기로 뉴진스 멤버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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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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