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산 동래구부산시 동래구 사직1동(동장 임귀옥)은 최근 경로후원회(회장 조보필)에서「안전한 나의 집」사업으로 관내 경로당, 홀로 노인가구 등 13개소에 화재감지기(단독경보형 감지기) 21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직1동 경로후원회에서는 지난 6월에 설치 대상을 선정하고, 지난달 28일부터 순차적으로 관내 경로당 및 홀로 노인 어르신 세대를 방문하여 화재 감지기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화재 감지기를 설치한 한 어르신은 "집에 불이 나면 바로 알 수 없어 불안했는데 이제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상복 사직1동 경로후원회 총무는 "경로당 어르신들과 홀로 어르신들이 화재 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겠다”며“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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