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많은 눈이 내려 아름다운 설경을 뽐내고 있는 강원도의 한 스키장.
이곳에서 아시안컵 산악스키 대회가 열렸다.
산악스키엔 크게 올라가기만 하는 버티컬.
보행과 하강 구간까지 포함된 스프린트 종목이 있다.
이 가운데 여러 동작을 구사하는 스프린트가 2026년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이다.
스프린트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초반 오르막과 킥턴 구간을 통과한 후 100m쯤 보행하는 것이다.
스키를 벗어 배낭에 매달고 일반 등산처럼 파헤쳐진 눈길을 오른다.
스키를 다시 신고 반환 지점에 도착하면 미끄럼 방지용 테이프인 스킨을 떼고 일반 스키처럼 하강한다.
슬로프에 여러 개의 둔덕이 있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고 속도를 잘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이번 대회 코스는 총 861m. 우리나라의 산악스키 유망주 정재원은 4분 3초로 골인하며 20세 이하 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컵 등 더 큰 국제대회선 보행 구간에 계단을 포함시켜 난도를 높이기도 한다.
강한 지구력과 스키 기술이 필요한데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산악스키 강국이다.
2030년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에서도 정식 종목이 될 가능성이 높아 선수 육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아시안컵 산악스키 대회를 개최한 지 어느새 18년째, 이제는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