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기호 1번 정몽규 후보는 한국 축구의 신뢰 회복을 첫번째 공약으로 내세웠다.
향후 아시안컵 유치 등으로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축구 승강제 리그의 완성도 약속했다.
기호 2번 신문선 후보는 축구협회의 부정적 이미지를 바꾸겠다고 공약했다.
K리그1 팀 수를 최대 16개로 확대해 상품성과 시장성을 높이고, 심판 연맹 출범으로 공정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호 3번 허정무 후보는 지도자 선임 시스템 구축을 최우선 공약으로 발표했다.
또 국제 교류를 통한 경쟁력 향상과 A매치 수익금 추가 배분 등 지역 협회의 독립성을 강화하는 정책을 내놨다.
제 55대 축구협회장은 내일 지도자와 선수, 지역 협회장 등 190여명의 선거인단 투표로 결정된다.
과반 득표가 나오지 않으면 2차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하지만 누가 회장이 되더라도 정부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의 갈등을 풀어야 하고, 행정 소송 등 사법 리스크를 해소해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를 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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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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