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평소 외부 관람만 허용되던 인정전을, 3월 한 달 동안 내부까지 개방한다고 밝혔다.
인정전은 1405년 지어진 창덕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이나 외국 사신의 접견 등 조선 시대 국가의 공식 행사가 거행되던 장소다.
외관은 2층 건물처럼 보이지만, 내부는 층 구분이 없는 통층의 형태로, 창덕궁에서도 가장 화려하고 위엄 있는 공간이라 평가받고 있다.
다만 이번 내부 관람은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입장 인원이 한 번에 20명으로 제한되며 비가 올 경우 목조 문화유산 보호 차원에서 관람이 취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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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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