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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5년 인구정책 통합안내서 발간
  • 김문기
  • 등록 2025-02-18 22: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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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양육, 교육, 귀농·귀촌, 청년·일자리까지


▲ 정읍시=2025년 인구정책 통합안내서 발간


[뉴스21통신전북취재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시민 맞춤형 인구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2025년 인구정책 통합안내서를 발간했다.

 

이번 안내서는 정읍시와 함께, 미래를 위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출산·양육, 교육, 귀농·귀촌, 청년·일자리, 외국인 지원(신규), 기타 지원 등 6개 분야 99개 사업이 담겼으며 여기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시행하는 7개 주요 사업도 포함됐다.

 

올해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된 주요 사업으로는 한방 난임부부 지원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더 큰 나무 키우기 프로젝트 전입 청년 이사비용 지원사업 지역기반 비자 승급 지원금 지원 외국인 농업근로자 공공기숙사 운영 출산·입양 가정 쓰레기봉투 지급 육아수당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증액 귀농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한도 16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증액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 대상 신혼부부까지 확대 등이 있다.

 

시는 시민들이 쉽게 안내서를 접할 수 있도록 실··소와 읍··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책자를 비치할 예정이다


또한 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인구정책)에서 전자책(E-book)과 파일 형태로 열람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각종 인구정책 사업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이 한눈에 확인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통합안내서를 제작했다앞으로도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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