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지난해 음반 수출액은 4,238억 원, 1년 전과 비교해 0.5% 증가에 그치면서 5년 넘게 이어온 성장세가 멈췄다.
연간 음반 판매량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해 실물 음반 판매량은 9,890여만 장으로 1억 장 아래로 떨어졌다.
발매 첫 주 판매량 경쟁이나 과도한 마케팅 같은 거품이 빠진 탓이다.
팬덤에만 의존한 수익 창출도 한계를 맞이한 상황, 하이브와 SM, JYP 등 대형 기획사는 신인 그룹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또 대형 팬덤을 가진 BTS와 블랙핑크의 복귀도 제2의 K-팝 열풍에 긍정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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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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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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