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신 감독의 계약 기간이 2027년까지였던 만큼 이번 경질 통보는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특히 신 감독의 아들이자 프로축구 성남에서 뛰고 있는 신재원 선수는, "신 감독이 인도네시아 피파 랭킹을 50단계나 올려놓았다"며 "신 감독 없이 얼마나 가는지 두고 보겠다"고 울분을 토했다.
2019년 말 인도네시아 지휘봉을 잡은 신 감독은, 사상 첫 아시안컵 16강 진출 등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진행 중인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도 조 3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번 동남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것이 중도 경질된 원인이란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신 감독은 인도네시아가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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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