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영상 캡처2025년 가요계가 올해 가장 기대하는 소식이자, K팝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가수는 이른바 완전체로 돌아올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다.
2022년부터 군 복무로 공백기를 가진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이면 모든 멤버가 병역 의무를 마치고 3년 만에 그룹 활동을 준비한다.
또 지난해 솔로 활동에 집중했던 블랙핑크 멤버들도 올해는 새 앨범과 월드 투어를 위해 다시 뭉칠 예정이다.
여기에 K팝 대형 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 등이 모처럼 신인 그룹을 선보인다고 밝히면서 가요계가 더 풍성해질 거란 기대다.
반면, 지난해 4월부터 계속된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의 갈등은 K팝 시장의 여전한 숙제.
특히 올해부턴 양측의 법적 다툼이 본격화되는 만큼 결과에 따라 가요계에 상당한 파장이 있을 거란 전망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칼돌, 용신, 물당기기’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6월 12일까지 전시관 내 테마전시실에서 작은전시 ‘칼돌, 용신, 물당기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작은전시’ 형태의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수리시설인 약사동제방유적과 연계해, 울...
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억 4,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보급되는 신기술은 모두 5개 분야, 7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원예 분야에서 ‘..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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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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