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영상 캡처2025년 가요계가 올해 가장 기대하는 소식이자, K팝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가수는 이른바 완전체로 돌아올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다.
2022년부터 군 복무로 공백기를 가진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이면 모든 멤버가 병역 의무를 마치고 3년 만에 그룹 활동을 준비한다.
또 지난해 솔로 활동에 집중했던 블랙핑크 멤버들도 올해는 새 앨범과 월드 투어를 위해 다시 뭉칠 예정이다.
여기에 K팝 대형 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 등이 모처럼 신인 그룹을 선보인다고 밝히면서 가요계가 더 풍성해질 거란 기대다.
반면, 지난해 4월부터 계속된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의 갈등은 K팝 시장의 여전한 숙제.
특히 올해부턴 양측의 법적 다툼이 본격화되는 만큼 결과에 따라 가요계에 상당한 파장이 있을 거란 전망이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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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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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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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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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