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데뷔 이래 6개의 앨범을 연속으로 1위로 진입시킨 아티스트는 1956년 이 차트가 시작된 이래 빌보드 사상 처음이다.
빌보드는 현지 시각 22일 발표한 예고 기사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3일 발매한 앨범 ‘합’이 발매 첫 주 미국에서 18만 7천여 장의 판매량으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토처드 포이츠 디파트먼트’ 등을 제치고 ‘빌보드 200’ 1위로 진입했다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기록으로 2000년대 ‘빌보드 200’ 차트에서 BTS, 방탄소년단과 린킨 파크, 데이브 매튜스 밴드와 함께 가장 많은 1위를 차지한 그룹이 됐다.
이들은 2022년 미니 앨범 ‘오디너리’로 해당 차트 첫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후 같은 해 미니 앨범 ‘맥시던트’, 2023년 정규 3집 ‘파이브스타’와 미니 앨범 ‘락 스타’, 올해 미니 앨범 ‘에이트’로 다섯 번째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번 기록은 스트레이 키즈 데뷔 6년 만이자 ‘빌보드 200’ 차트 데뷔 2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한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스트레이 키즈는 내년 3월부터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등 북미, 라틴 아메리카, 유럽 20개 전 지역의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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