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전북 구단은 김두현 감독과 상호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오늘(16일) 밝혔다.
지난 5월 단 페트레스쿠 감독 사임 이후 팀의 반등을 위해 차기 사령탑을 물색한 전북은 김두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지만 정규 시즌을 10위로 마무리하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피하지 못했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1, 2차전 모두 승리하며 잔류에는 성공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올 시즌 경기 내용과 결과로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면서 7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전북은 김 감독의 코칭 방향성이나 전술적 발전 가능성 등은 높이 평가했지만, 선수단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리더십이나 선수 자원 활용에 대해서는 아쉬운 평가를 내렸다.
결국 K리그와 아시아 축구의 정상권에 재진입하고 팀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더욱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게 전북 구단의 판단.
전북은 차기 감독을 조속하게 선임하고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개편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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