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지난 94년 창단 이후 K리그1에서 9번이나 우승한 강호 전북이 잔류에 성공했지만, 강등까지 걱정해야 했던 올시즌 자체가 정말 잊고 싶은 시간.
한때, 전북의 홈 경기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은 다른 팀들에게 난공불락의 성, 이른바 '전주성'으로까지 불렸다.
K리그를 9번이나 우승한 전북 현대가 이곳에서 우승이 아니라 1부 리그 잔류를 위해 서울이랜드와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벌였다.
1차전에서 2대 1로 뒤진 이랜드의 간절함이 통했는지, 선제골을 전반 추가시간에 이랜드가 뽑았다.
몬타뉴가 수비를 가볍게 제치고 크로스를 올렸고, 브루노 실바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2002년 4강 주역, 박지성까지 고문으로 합류한 상황에서 전북이 1,2차전 합계 4대 2로 이겨 천신만고 끝에 1부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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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