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창단 10년 만에 승격에 도전하는 서울이랜드 팬들의 얼굴에 간절함이 묻어난다.
1부 복귀를 노리는 전남의 원정 응원단도 응원의 목소리가 높다.
승격 도전을 위한 마지막 한자리를 두고 펼쳐지는 치열한 단판 승부.
비기면 떨어지는 전남이 후반 3분 골키퍼 문정인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로 연결한다.
여기에 윤재석의 추가골로 전남이 승기를 완전히 가져오는 듯했던 상황.
하지만 곧바로 김신진이 만회골을 만들더니, 3분 뒤에는 백지웅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서울이랜드의 창단 첫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앞선 K리그1 최종전 경기에서 대구가 이미 강등이 확정된 인천에 발목을 잡힌 가운데 전북은 광주와의 무승부로 10위를 사수한 상황.
이에 따라 서울이랜드가 전북을 만나는 대진이 성사되면서 과거 수원FC에서 사제지간이었던 이승우와 김도균 감독의 맞대결도 예고됐다.
K리그 정규 시즌이 모두 마무리된 지금, 이제는 잔류를 바라는 1부 팀과 승격을 원하는 2부 팀의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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