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경기시작부터 팔레스타인의 거센 압박에 고전한 대표팀은 전반 13분 만에 허무한 수비 실수 한 번에 불의의 선제골을 내줬다.
믿었던 중앙 수비수 김민재의 안일한 백패스가 실점으로 연결됐다.
위기도 잠시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해결사로 나섰다.
손흥민은 이명재, 이재성을 거친 환상적인 삼각패스를 정확히 마무리하며 곧바로 동점에 성공했다.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황선홍을 넘어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단독 2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동점골 이후 팔레스타인은 수비 라인을 더 내렸고, 대표팀은 상대의 밀집 수비를 뚫는 데 애를 먹었다.
후반전 황인범의 자로 잰듯한 패스를 받아 손흥민이 골망을 갈랐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대표팀은 주민규, 오현규, 배준호 등 공격 교체 자원을 총동원해 공세에 나섰지만 팔레스탄인의 골문을 뚫지 못하며 1대 1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9월 1차전에 이어 또 한 번 팔레스타인과 비긴 대표팀의 연승 행진도 4경기에서 끝나게 됐다.
팀 조직력은 한층 강화됐지만, 수비 불안은 과제로 남았다.
우여곡절 가득했던 2024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축구대표팀은 내년 3월 다시 소집돼 북중미행 조기확정에 도전한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