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정부의 전방위적 압박과 악화된 여론 속에 이기흥 회장은 예정된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 귀국했다.
이 회장은 부정 채용과 금품 수수 등 비위 혐의에 대한 수사 의뢰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직무 정지 조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자녀의 친구를 부정 채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모르는 사이라고 주장했다.
가장 큰 관심사인 3선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거센 비판을 의식한 듯 조만간 결정하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하지만 2036년 올림픽 유치 도전과 시도체육회 임원 등의 권유를 이유로 들며 사실상 출마 명분을 정당화했다.
국정 감사에 불참한 날 폭탄주 회식과 체육회 노조의 거센 반발 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이 쏟아졌다.
각종 논란을 항변한 이 회장을 향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하면서 앞으로의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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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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