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추신수는 시즌 종료 후 어깨 수술을 받아 오른팔에 보호대를 한 채 은퇴 기자회견에 나섰다.
감사의 꽃다발을 전한 최정과 김광현을 따듯이 안으며 석별의 정을 나눈 뒤 재치 넘치는 인사말을 전했다.
아시아인 최초 20홈런-20도루 달성과 사이클링 히트 등 숱한 대기록 속 최고의 순간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꼽았는데, 향후 계획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최고 타자 순위를 추신수와 강정호, 이대호, 이승엽 순으로 정리한 팬들의 평가에 대해선 먼저 자신을 낮춘 뒤 강정호는 2등이 아니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마이너리그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던 청년은 최고의 타자가 되어 자신의 뿌리인 한국에 돌아와 눈물 그렁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추신수는 부상과 씨름했지만, 야구를 사랑했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한 선수로 기억되길 희망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