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Michal Jarmoluk
김은정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17 여자 대표팀은 23일(한국시간) 도미니카 공화국 산티아고 데 로스 카바예로스의 에스타디오 시바오FC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 최종전에서 미국에 0-5로 패했다.
조별리그에서 1무 2패(승점 1·1득점 11실점·골 득실 -10)에 그친 한국은 이날 스페인에 1-2로 패한 콜롬비아(승점 1·골 득실 -3)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골 득실에서 뒤져 최하위로 밀리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콜롬비아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1-1로 비길 때 따낸 페널티킥 골이 이번 대회 유일한 득점이었다.
이 대회에서 2008년 8강 진출과 2010년 우승을 이뤘던 한국은 이후 4차례(2012, 2014, 2016, 2022년) 본선 진출 실패와 두 차례(2018, 2024년) 조별리그 탈락의 부진을 이어갔다.
B조에서는 스페인(승점 9)과 미국(승점 6)이 나란히 조 1, 2위를 차지하며 8강행 티켓을 차지했다.
한국은 후반 42분 매디 파델스키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시도한 슈팅을 골키퍼가 두 손으로 잡으려다 뒤로 흘리는 실책이 이어지면서 결국 다섯 골 차 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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