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지난 7월에 출발한 대국민 캠페인 ‘동행 : 대한민국을 잇다’가 전북지역에서 본격 시작된다.
▲ 대국민 캠페인 ‘동행 : 대한민국을 잇다’가 전북지역에서
지난달 19일 ‘HWPL 9.18 평화 만국회의 10주년 기념식’에서 함께 진행된 대국민 캠페인 ‘동행: 대한민국을 잇다’의 MOU 체결에 따라,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글로벌 12지부(지부장 이선미·이하 HWPL 글로벌12지부)가 21일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동행’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행 캠페인’은 지역사회 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갈등을 해소하고자 지역, 세대, 이념, 종교, 문화를 아울러 모든 세대와 문화가 화합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작됐다.
▲ 지역, 세대, 이념, 종교, 문화를 아울러 모든 세대와 문화 화합
HWPL 글로벌12지부 발대식에는 30개 단체 대표 및 종교계 인사와 회원을 포함한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전북지부장을 비롯한 21단체가 MOU를 체결했다.
발대식에서 동행 위원장으로 선임된 전북연합신문사 성영열 편집국장은 “뜻깊은 자리에 과분한 책무를 맡은 것 같아 어깨가 무겁지만 동행 캠페인의 취지에 맞게 함께 하겠다”며 “HWPL이 추진해온 실천의 힘과 함께 세대와 문화를 잇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발대식에서 동행 위원장으로 선임된 전북연합신문사 성영열 편집국장
HWPL 글로벌12지부 최중일 명예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2014년 9월 18일, 평화의 첫 발걸음을 시작한 지 벌써 10주년을 맞았다. 세계 평화는 분명히 실현 가능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며, 오늘 동행 캠페인의 취지를 잘 살려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축사에 나선 사단법인 한글 세계화 운동본부 심의두 총재는 “HWPL 918(9·18) 평화 만국회의 10주년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세계평화를 위해 미래의 근본인 인재양성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글이 세계 1등이 되는 그 날까지 HWPL의 회원들과 함께 가치 있는 사업에 동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진 축사에서 새만금 일보 이재춘 발행인은 “세대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하는 깊은 연구심과 도전정신을 ‘동행’이라는 단어로 강력히 모으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서 MOU을 체결한 단체의 대표들은 단상에서 퍼줄 퍼포먼스를 펼치며 참석한 회원들에게 문화와 세대를 잇는 마음을 이미지로 보여줬다.
HWPL
글로벌12지부 관계자는 “사라진 전주의 4대문을
찾아 떠나는 ‘전주부성 3.2’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게 하겠다”며 “오늘
참석한 귀빈들과 함께 동행 캠페인의 취지를 잘 살려서 전북지역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시키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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