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가을이 깊어가는 잠실 야구장으로 팬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LG는 마지막 홈 경기가 열린 날, KBO 역대 한시즌 홈 최다 관중 신기록을 썼다.
지난 2009년 로이스터 감독의 롯데가 찍었던 138만 18명을 넘어서 139만 7천 499명을 끌어모았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듯 LG는 미래의 안방 마님 이주헌이 3안타로 펄펄 날았다.
올시즌 첫 선발 출전한 이주헌은 2회 데뷔 첫 안타와 타점을 기록하더니, 2대 1로 앞선 7회말에도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샛별 탄생을 알렸다.
키움은 8회초 장재영의 투런포로 3대 3 동점을 만들었지만, LG가 8회말 문보경의 안타 등으로 3점을 달아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두산은 1회부터 불을 뿜은 김재환과 양석환의 연속 안타로 롯데를 꺾고 4위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롯데의 레이예스는 4타수 2안타로 198안타를 돌파해, 14년 서건창의 최다 안타 기록에 3개 차로 다가섰다.
SSG는 5타수 3안타 4타점을 쓸어담은 최정의 활약속에 NC를 물리치고 KT와 끝까지 5강 싸움을 이어갔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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