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구시내버스 2025년 2월 노선개편을 앞두고...
  • 박창남 대구취재본부장
  • 등록 2024-09-25 22:18:01

기사수정
  • 증차없는 노선운영 효율화!

- 직행, 장거리 급행노선 신설

- 중복노선 통폐합

- 대구, 경산 공동배차 대구버스 감축


▲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음



(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시내버스 노선 개편은 2022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진행 중이다.

시비 6억5천여만원을 들여 용역에 맡겨 진행 중이지만 대구시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어떤 형태의 방향으로 가야 시민들의 불편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구시의 제정에 득이 될지 사실 아이련하다.


시내버스는 약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함과 동시에 출, 퇴근시간 시민들의 이동에 있어 역세권 지하철을 중심으로 환승하는 역활을 해야 시민들이 출근 시간을 단축해 주는 역활을 해야 한다. 그렇치 않고서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외면 할 수 박에 없다.


현재 대구시내버스는 급행, 지선, 간선 등 많은 노선들이 있다. 이 노선들의 역활은 개인 승용차을 이용하지 않고도 목적지까지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노선들이 있어야 한다. 대구시가 노선개편의 목적이 여기에 있다고 본다.


최근 모 버스회사 60대 운전기사가 이동식 화장실에서 변을 보다 승용차에 치여 사망한 일이 있었다. 또한 회차지에 도착하면 쉴 공간이 없어 버스운전석에서 쉬거나 나무 그늘 한 곳 없는 때양볕을 피해 작은 나무그늘을 찾아가 쉬는 것이 허다하다. 특히 한여름에는 대책이 없다.  


대구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앞두고 한쪽 눈으로만 보는 세상이 아닌 양쪽 눈으로 볼 수 있는 행정이 시작되어야 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감점 없다”는 후보들, “공개 못 한다”는 도당…군산시장 경선, 유권자는 무엇을 믿어야 하나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이 정책 경쟁보다 ‘심사 결과를 둘러싼 해석 충돌’로 흔들리고 있다. 후보들은 “감점 대상이 아니다”거나 “답변하기 어렵다”는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고, 전북도당은 “후보별 평가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맞서면서다.  취재 결과, 이번 논란의 핵심은 특정 후보의 감점 여부를...
  4.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5.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6.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7.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