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국회 문화체육위원회 김승수 의원은 24일 문체위 현안 질의에서 "정몽규 회장이 3선 연임에 성공한 직후, 3선 연임을 심의한 김병철 스포츠 공정위원장 등 8명과 정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오크밸리 골프장에서 접대 골프를 했다는 제보를 받았는데 맞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정몽규 회장은 "언제인지 잘은 모르지만 그런 적이 한번은 있다"고 답했다.
김승수 의원은 "3선 연임 승인을 받은 뒤 불과 몇 개월 되지 않은 상태에서 스포츠 공정위원장을 불러 골프를 친 자체는 굉장히 부적절한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대한체육회 정관에 따르면 각 종목 단체 회장은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고, 3선 이상 연임을 하기 위해서는 대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정몽규 회장은 지난 2021년 초 3선 연임에 성공했고, 그해 3월 오크밸리에서 김병철 대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원장을 포함한 8명의 정관계 인사들과 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선 연임을 최종 심사한 공정위원장과 연임 직후 골프를 친 것은 보상성 접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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