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토트넘은 20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1대 1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교체되기 전까지 92분간 활약했지만, 득점과 어시스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전반 29분 만에 터진 페드로 포로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페널티박스 앞에서 메디슨의 크로스를 포로가 절묘하게 방향만 바꿔 레스터 시티의 골망을 갈랐다.
선제골 이후 주도권을 잡고 공세를 이어갔지만, 토트넘은 추가 골을 넣는 데 실패했고, 후반전 레스터 시티의 반격에 오히려 흐름을 완전히 내줬다.
후반 시작부터 끌려가던 토트넘은 후반 12분, 레스터 시티의 제이미 바디에 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후반 추가시간 손흥민을 빼는 등 4명을 교체하며 마지막 반격을 노렸지만, 결국 추가 골을 넣는 데 실패했고 승부는 1대 1로 마무리됐다.
리그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하지 못한 가운데, 토트넘은 24일 에버턴을 상대로 리그 첫 승에 도전한다.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