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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사회서비스원 개원 1주년 기념식 및 포럼 개최
  • 장은숙
  • 등록 2024-04-18 14: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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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년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서비스 발굴·제공 등에 많은 노력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사회서비스원 개원 1주년을 맞이해 오늘(18) 오후 3시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동래구 소재)에서 기념식과 사회서비스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시, 시의회,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사회서비스원 서포터즈 발대식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인 '들락날락' 개소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행되는 사회서비스포럼에서는 '부산 사회서비스 현황과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부산사회서비스원'은 지난해 4, 공공기관 효율화 추진 계획에 따라 복지 시책 연구기관인 '부산복지개발원'에서 사업 중심으로 기능 전환해, 지난 1년간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서비스 발굴·제공 등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유규원 부산사회서비스원장은 지난 1년간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사회서비스 실천의 필요한 부분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사회서비스원의 기능과 역할을 더 강화하고자 한다라며 돌봄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민관 협력 관계망(네트워크)을 활성화하고,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2년 전 보건복지부 공모를 통해 우리시가 사회서비스원 신규 설치 지역으로 선정됐고, 그간 많은 준비과정을 거쳐 작년 4월에 개소했다. 벌써 1주년이 돼 감회가 새롭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사회서비스원이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서비스 품질향상 등 사회서비스 사령탑(컨트롤 타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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