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축구대표팀이 오늘(26일)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원정 경기를 치른다. 태국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을 열렸다.
중국에 구금됐던 손준호가 10개월만에 석방돼 귀국했다는 소식에 92년생 동갑내기 친구 이재성의 표정이 밝아졌다.
기분 좋은 소식과 함께 축구대표팀은 라차망칼라 국립 경기장의 잔디에 적응하며 가볍게 몸을 풀었다.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공격진들의 발놀림도 가벼워 보였다. 최대 변수는 본격 더위가 시작된 방콕의 날씨로, 실제 경기에선 체력 안배가 더욱 중요하다.
월드컵 2차 예선 C조에서 우리나라는 2승 1무로 조 1위에 올라 있다. 태국 원정에서 승리하면 2위까지 주어지는 최종 예선 진출이 유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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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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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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