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메이저리그 슈퍼스타, LA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를 깜짝 공개하고 개막시리즈가 열리는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국행에 앞서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를 깜짝 공개한 건데 오타니의 아내는 일부 언론과 야구 팬들이 지목했던 일본의 전 프로농구 선수 다나카 마미코로 보인다.
오타니를 포함한 다저스 선수단은 오늘(15일) 오후 입국한다. 한편, 앞서 출발했던 샌디에이고 선수단은 오늘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13시간이 넘는 장거리 이동에도 선수들은 기다리던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샌디에이고와 다저스는 20일과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개막 2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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