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는 2024학년도 신학년 준비기간을 맞이하여 2월 29일, “조희연 교육감과 함께하는 『국‧토‧인·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의 미래교육 브랜드인 “국(국제공동수업), 토,(토론교육), 인(인공지능(AI)·디지털교육), 생(생태전환교육)”(이하 『국·토·인·생』)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이해도를 제고하여 교육(지원)청부터 단위 학교까지 일관된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획된 행사이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는 이번 행사에서 「심쿵프로젝트」와 「국·토·인·생 좌담회」를 진행된다.
〇「심쿵프로젝트」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의 토론 수업 특화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책과 성장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우수 사례 영상을 공유하고, “뇌가 건강해야 나도 건강하다.”는 제목으로 관내 고등학생이 강연자가 되어 TED 형식의 지식 나눔을 진행한다.
〇 『국·토·인·생』 좌담회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국·토·인·생』”이라는 주제로 교육감, 교육장, 『국·토·인·생』 교육전문가(초‧중등 교사)가 패널로 참여하여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각자가 생각하는 『국·토·인·생』 교육의 방향성,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국·토·인·생』 교육의 한계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에 대하여 자유롭게 논의될 예정이다.
손기서 교육장은 “모든 정책이라는 씨앗은 결국에는 학교라는 땅에서만 꽃을 피울 수 있기 때문에, 중요 정책에 대한 교육(지원)청과 학교의 공감대 형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이번 『국·토·인·생』컨퍼런스가 『국·토·인·생』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날 제기된 내용들은 교육지원청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으며, 추후 지자체(강서구청, 양천구청)와도 『국·토·인·생』 교육관련 업무협약 등을 통해 협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
서천군, 식목일 맞아 3,400그루 식재… “기후위기 대응 숲 조성 박차”
▲서천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사진제공=서천군청[뉴스21 통신=이준상 ] 서천군이 식목일을 맞아 대규모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림 조성에 나섰다.서천군은 지난 26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문산면 문장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각급 기관·단체 ..
현대중‧울산 HD FC U12, 울산교육감기 축구대회 우승
[뉴스21 통신=최세영 ]현대중학교와 울산 HD FC(U12)가 ‘제24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축구대회’에서 각각 중등부와 초등부 우승을 차지하며, 오는 5월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로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미포체육센터 축구장에서 지난 16일부터 18...
“ 백제왕도특별법, 문체 상임위 통과 ” 신라와 22년 차별 해소 첫 걸음
[뉴스21통신/장병기]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백제왕도특별법)이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했다.박수현 충남도지사 출마예정자는“지난 2025년 10월 15일 법안을 대표발의한 이래 5개..
청양군, ‘행복누리센터’ 준공… 전 세대 아우르는 복합복지 거점 탄생
▲지난 26일 행복누리센터 준공식 이후 내부 시설 관람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청양군청[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군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복지·교육·문화 공간 ‘청양행복누리센터’를 준공하며 군민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시대를 열었다.청양군은 지난 26일 지역 주민들이 참석..
부여군, ‘2026 공예주간 거점도시’ 선정… 공예로 머무는 도시 도약
▲ 123사비공예마을 공예행사/사진제공=부여군청[뉴스21 통신=이준상 ] 부여군이 공예를 기반으로 한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로의 전환에 본격 나선다.부여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 거점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공예주간 거점도시 사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