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여주시청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겨울 시민예술학교의 일환으로 세종국악당에서 ‘크리스마스 특집 원예 수업’을 진행한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이론과 실기교육을 선보이는 재단의 시민예술학교는 올 한해 규방공예, 금속공예, 조각 등의 실기 수업과 뮤지컬 감상 교육, 기술이 융합된 공연예술교육과 같은 이론 수업으로 여주시민들을 만났다.
이번 ‘크리스마스 특집 원예 수업’은 시민들의 선호도 조사를 통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강의로 원예의 기초 이론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아 리스, 율마 트리 만들기, 라탄 공중식물 만들기의 실기로 구성된다. 아동반, 성인반으로 나눠 진행하며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전문 원예 강사‘이애영’, ‘김은경’과 함께 나만의 디자인을 담은 원예 작품을 완성하며 수업을 넘어 일상 속 취미생활과 색다른 문화예술에 대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의 수강신청 페이지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었으며, 대기자도 많아 반을 증설하고 수강인원을 늘리는 등 시민의 요구에 맞춰 진행하고 있다. 시민들의 갈증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우리 재단은 내년에도 시민들의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하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과 체험을 기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마스 특집 원예 수업 및 재단의 다양한 교육과 공연, 행사 등의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https://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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