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메이커 스페이스의 모든 것’ 부산벤처기업협회, 2023 메이커데이 참가
  • 김만석
  • 등록 2023-11-15 11:12:21

기사수정

▲ 사진=부산벤처기업협회


일시: 2023. 11. 16.(목) 14:00~18:00 / 2023. 11. 17.(금) 10:30~14:00

* 장소: 서울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서울시 광진구 광나루로 441 본다빈치뮤지엄 능동 파이팩토리 A, B동)


‘2023 메이커데이’ 행사는 생활, 문화, 교육, 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메이커 체험 및 시제품 전시 관람이 가능하며 메이커스페이스, 일반인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네트워킹 및 메이커 강연, 메이커스타의 수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현재 부산시는 ‘2030 부산엑스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안정훈 조형사(가이아디오라마팩토리 대표)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다소 덜 알려진 아름다운 부산알리기’ 전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디오라마는 건물이나 자연환경 등을 비율에 맞게 정확하게 축소해 감상할 수 있는 메이커 산업의 총체적 기술이 집약된 장르다.


이번 ‘2023 메이커데이’ 행사에서 부산벤처기업협회는 지난해 첫선을 보였던 감천문화마을, 흰여울문화마을에 이어 올해 전국 최초로 지정된 부산 지방 정원 삼락생태공원 중 을숙도 일대를 디오라마로 직접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부산벤처기업협회 심술진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전국 메이커 운영기관과 기술을 교류하는 축제의 장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메이커 시각에서 추진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 2022년 일반랩 최우수평가를 받은 운영기관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 분석] "정책·실적은 올라가고 네거티브는 멈췄다"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판이 거칠어질수록 민심의 방향은 오히려 더 단순해졌다. 1월 말부터 3월 하순까지 공표된 주요 여론조사를 실시 기준으로 묶어 보면, 김관영 전북지사는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고 오히려 격차를 벌렸다. 반면 이원택 의원의 ‘내란 방조’ 공세와 안호영 의원의 단일화 시도는 정치적 주목도에 비해 지지율 ...
  7.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