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필리핀항공필리핀항공이 2023 동계 필리핀항공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필리핀항공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필리핀항공 주최로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해 온 행사로, 필리핀 각지의 명문 골프코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인 선호도가 높은 필리핀 마닐라의 깔루방C.C.와 이글릿지C.C.에서 개최된다.
2023 동계 필리핀항공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2023년 11월 30일~12월 4일로 목요일에 출발해 월요일에 도착하는 일정이며 연습라운드, 대회 라운드, 친선라운드 총 3번의 라운드 및 만찬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KLPGA 프로 선수들과 함께하는 대회로 더욱 눈길을 끈다. 8명의 KLPGA 프로 선수들과 함께 이틀간 드라이빙 레인지 연습 및 18홀 동반 라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비는 인천 출발 196만원, 부산 출발 206만원이다. 이 상품가에는 유류 할증료와 택스를 포함한 왕복 항공권과 전일정 숙박 및 차량, 그린피, 캐디피, 카트비 등이 모두 포함됐다.
한편 필리핀항공은 다양한 시상품과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상은 우승,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남녀 각 1명씩 진행되며, 홀인원 및 행운권 당첨자에게도 시상품이 주어진다. 시상품은 필리핀항공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을 비롯해 다양한 선물이 지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필리핀항공 직영 여행사 온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 아마추어 골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필리핀항공은 2023 동계 필리핀항공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개최되는 11월~12월은 필리핀에서 골프를 즐기기 가장 좋은 시기라며, 특히 이번 대회는 KLPGA 프로 선수들과 함께하는 연습 및 라운드 일정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