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스마틱스티켓 솔루션 전문기업 스마틱스가 상반기에 카카오 공식 협력사 선정에 이어 하반기 SK플래닛과 NFT 티켓 플랫폼 사업까지 진행하며 사업 강화 및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스마틱스는 야놀자와 네이버, 지마켓, 쿠팡, 티몬, 위메프 등 국내 오픈마켓 및 종합쇼핑몰과 제휴를 통해 티켓 판매처를 통합 관리하는 TCM 솔루션에 카카오 예약하기 판매처도 추가했다.
카카오 예약하기는 카카오톡 사용자가 채널, 채팅방, 메시지 등 카카오톡 내 다양한 곳에서 숙박이나 레저 등의 예약 상품을 발견하고,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는 예약 서비스다.
스마틱스는 3월에 론칭한 카카오톡 예약하기의 레저/티켓 부분 단독 공식 협력사로 선정됐으며, 카카오톡 예약하기 서비스가 빠르게 도입할 수 있던 배경에도 스마틱스의 기술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마틱스는 하반기 확대를 추진하는 사업 분야 중 하나로 SK플래닛과 함께 진행하는 NFT 티켓 사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SK플래닛과 스마틱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3년 블록체인 기술 선도 적용 사업’에 각각 주관,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NFT 공연 티켓 올인원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8월 말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곧이어 OK캐쉬백 앱을 통해 NFT 티켓 예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틱스는 SK플래닛과 NFT 티켓 사업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자사가 보유한 클레이튼 기반 NFT 예약시스템의 기술력과 위메프 공연시스템, 멜론 공연시스템 등 대형 예매 시스템 개발 및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시스템 구축과 예술의 전당 유지보수를 했던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틱스는 OK캐쉬백 외 다른 플랫폼에도 이번에 개발 중인 NFT 티켓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플랫폼 확장을 노리고 있으며 야놀자, 네이버, 지마켓 등 다양한 판매채널의 티켓을 통합 관리하는 TCM 솔루션 서비스는 이번에 카카오와 맺은 추가 제휴를 발판으로 앞으로 더 많은 제휴 채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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