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2023년 상반기 지속 가능성 영향(Schneider’s Sustainability Impact, 이하 SSI)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유엔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후, 자원, 신뢰, 동등한 기회, 세대, 지역 6개 부문에서 장기적 약속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11가지 구체적 목표와 200개의 지역 목표를 수립해 실천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해당 모든 목표에 대한 진척 상황을 분기마다 전용 보고서로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 2분기가 지나며 SSI 프로그램의 절반을 마쳤다. SSI 프로그램을 진행한 2년 반 동안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깨끗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SBTi (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 올해 상반기에는 에너지 효율성과 순환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총 11개의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2023년 프랑스 투명성 어워드(Transparency Awards)에서 고품질 ESG 정보에 대해 인정받아 특별상으로 선정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더불어 공정 임금 네트워크(Fair Wage Network)의 인증을 받아 모든 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대해 공정한 평가와 보상을 받도록 보장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고객사의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고 방지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도 지금까지 발전에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양질의 일자리 이니셔티브를 추가함으로써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 사슬 노력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최고 전략 및 지속 가능성 책임자인 그웨나엘 아비스-휴에(Gwenaelle Avice-Huet)는 “우리의 지속 가능성 영향 이니셔티브는 빠른 성공이 아닌 혁신이다. 일부는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는 데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프로그램의 후반부에 중요한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지속 가능성 목표에 도달하는데 2년 반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임팩트 있는 회사의 원칙에 부응하기 위해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25년까지 전체 목표 달성 수치를 10점으로 설정하고, 매년 목표 수치를 따로 설정해 평가하고 있다. 2023년의 목표는 6점으로 올 상반기까지 총 5.28점을 달성했다. 슈나이더 지속 가능성 임팩트(SSI) 결과와 주요 내용은 분기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속 가능한 혁신에서 많은 파트너와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가능성 컨설팅 비즈니스 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다양한 지속 가능성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가트너가 선정한 ‘공급망 선도 상위 25개 기업(Gartner Supply Chain Top 25)’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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