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구청장 김태우) 화곡8동 주민센터(동장 김의숙)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 주민자치회와 함께 ‘2023년 화곡8동 어린이 경제 플리마켓’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경제 플리마켓’은 어린이들이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준비해 서로 사고파는 경제활동을 체험해보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자유롭게 기부하는 행사다.
화곡8동 주민자치회는 침체된 마을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어린이와 함께하는 마을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에 앞서 사전 연계 교육으로 화곡8동 배다리작은도서관 프로그램 ‘경제야 놀자’가 총 4차 수업으로 함께 진행된다.
아이들은 욕구와 희소성, 현명한 선택, 화폐 바로 알기 등의 이론 교육을 듣고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경제활동 체험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배다리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12일까지 동주민센터에 유선 또는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판매 수익금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성금은 화곡8동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신청한 주민 윤OO 씨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사용했던 물품들을 버리기보다는 플리마켓을 통해 사고팔며 돈의 소중함을 느끼고 경제활동을 배울 수 있는 행사라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화곡8동 김의숙 동장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플리마켓이라 더욱 의미있다”라며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마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주민들과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곡8동 주민센터(☎02-2600-7687)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록 “내 삶에 딱 맞춤, 여성이 행복한 특별시로”
[뉴스21통신/장병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8일 ‘행복한 여성을 위한 전남광주특별시 8대 정책’을 발표했다. 여성이 생애주기 전반에서 안전하게 일하고, 돌봄 부담을 덜며, 차별 없이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영‧유아, 어린이 등 24시간 돌봄 시스템’을 보다 ...
달마가 땅끝으로 간 까닭은?”해남 달마고도로 봄맞이 갑니다
[뉴스21통신/장병기] 콧구멍이 벌렁벌렁, 발바닥이 간질간질. 다도해의 바람에 실려 땅끝해남에 봄이 성큼 당도했다. 28~29일 주말동안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미황사를 품은 달마산 일원에서‘달마고도 힐링걷기’행사가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걷기 여행객들은‘걷는 순간이 곧 힐링’이라는 테마로 남도의 금강산이라 불..
박수현 출마예정자, 아산·천안 연달아 찾아 “사람을 살리는 정치하겠다”
[뉴스21통신/장병기]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28일(토) 마곡사 방생법회와 천안 천왕사 문화제, 천안 성정시장을 찾아 소통하고, 천안 예총 간담회를 가졌다.마곡사 방생법회에 함께한 박수현 출마에정자는 “‘사람을 살리는 정치’를 다시 한번 다짐한다”며 ...
"제약사, 평균 영업이익률 5%대…생존 어려워"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0일 1차 이사회를 열어 정부가 추진 중인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 중심의 대규모 약가 인하 정책 시행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사진=네이버 db) 정부가 제네릭(복제약) 가격을 45%로 인하하는 방안을 발표하면서 제약업계가 곡소리를 내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R&D(연구개발) 및 ...
삼성전자, 외인 지분율 12년 만에 최저치
[뉴스21 통신=추현욱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12년 6개월 만에 최저치로 곤두박질쳤다. 이란 전쟁 발발에 이어 구글 ‘터보퀀트’ 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까지 겹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셀 코리아(SellKorea)’가 삼성전자에 집중되고 있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은 48.9%를...
이란, ‘30억원’ 받고 혁명수비대 호위 속 통과... ‘호르무즈 톨게이트’ 설치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 징수소’를 설치하고 선박들로부터 통행료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문장’을 자처하며 해협의 통제권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AP통신과 가.
신안군 생활체육 축구, 전남을 빛내다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맨오른쪽문운식전무이사님[뉴스21 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8일, 제4회 신안군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어 총 14개 팀이 출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