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디노도 플랫폼 아키텍처 다이어그램데이터 관리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디노도코리아(이하 디노도)가 카카오뱅크에 논리적 데이터 통합 및 관리 솔루션인 디노도 플랫폼(Denodo Platform)을 제공해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노도는 국내 협력사인 플랜잇파트너스와 함께 데이터 가상화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하고 관리 및 배포하는 등 논리적 데이터 패브릭 구축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디노도 플랫폼을 카카오뱅크에 제공했다. 디노도 플랫폼은 이기종 데이터 저장소를 논리적으로 통합하는 데이터 가상화 기술을 통해 최신 데이터 확보 등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뿐 아니라 세밀하고 견고한 데이터 보안 및 거버넌스 체계를 수립할 수 있는 중앙 집중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디노도 플랫폼이 제공하는 다양한 원천 데이터 저장소의 통합, 즉 이기종 데이터 소스 간의 논리적 통합 기능은 데이터의 신속한 탐색, 데이터 운영 간소화, 접근 권한 통합 관리 등 데이터 관리 과정 전반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데이터 조회 이력을 분석해 맞춤 데이터를 추천하고 자주 찾는 데이터를 알려주는 등 데이터의 손쉬운 접근을 도와주는 디노도의 데이터 카탈로그 기능은 데이터 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개선시킨다.
카카오뱅크의 모던데이터플랫폼팀은 디노도 플랫폼의 가상화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궁명선 디노도코리아 지사장은 “우수한 IT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카카오뱅크가 데이터 중심 기업으로 성장하는 여정에 디노도가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데이터 관리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디노도는 금융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이 최적의 데이터 관리 전략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고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 국내 기업 고객에게 디노도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역량을 더욱 적극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