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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민과 함께 안전한 도시 구현
  • 조건한 사회2부
  • 등록 2023-04-21 2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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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 교량점검 사진


보령시는 오는 616일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내 노후·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등 78개소를 대상으로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집중안전점검 분야는 건축, 생활 및 여가, 환경 및 에너지 등이며, 최근 관내 사고 발생 현황 및 위험도 등을 반영했다.

 

시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시민의 참여를 통해 안전 문화 의식을 확산하고 시민과의 소통·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안전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단 16명을 구성해 현장 점검 동행 및 의견제출, 평가 발언 등 점검 전반에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를 도입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점검시설 주민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가정 및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매월 4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점검 지적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조치에 들어갈 계획이며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조치 등 후속 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점검 결과는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주민신청제 및 주민참여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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