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리쓰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안리쓰코퍼레이션은 덴마크의 올보르대학과 함께 새로운 혁신 연구를 포함하는 6G 연구 활동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안리쓰와 올보르대학은 이번 6G 공동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밀리미터파 및 테라헤르츠 이하 대역을 포함한 새로운 6G 주파수 대역에서 채널 사운딩과 통신 채널 감지를 위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는 올보르대학의 안테나 및 측정시스템 기술과 함께 측정 방법을 향상시키는 특정 기능을 갖춘 안리쓰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에 의해 가능해질 것이다.
업계 및 표준 기관에서 6G, IMT-2030과 같은 차세대 이동 통신에 사용할 주파수와 파형을 논의·계획할 때는 무선 채널 특성에 대한 자세한 이해가 핵심 정보다. 이 연구 프로그램은 고해상도 및 광대역 무선 채널 특성화를 위한 새로운 기술을 가능하게 해 6G 기술에 대한 시스템 모델링과 성능 평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6G 후보 기술에 대해서는 현재 연구 중인 ‘공동 통신 및 감지’ 기술 및 파형 평가를 지원할 것이다.
안리쓰의 글로벌 시장 기술 책임자인 조나단 보릴은 “6G 연구 활동을 더욱 확장하고 올보르대학과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 올보르대학은 채널 사운딩 및 OTA 측정 분야에서 입증된 세계적 수준의 능력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 연구 프로그램이 세계 최고의 결과와 테스트 능력을 업계에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올보르대학의 ‘무선 전파 및 OTA 테스트’ 연구그룹 교수이자 리더인 웨이 팡은 “무선 채널 모델링은 고해상도 채널 사운더를 사용해 신뢰할 수 있는 채널 측정으로 시작되는 6G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의 설계·개발에 필수적이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에서 6G 통신 및 감지 시스템을 위한 최첨단 채널 사운더를 개발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무선 주파수 테스트 장비 제조업체인 안리쓰와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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