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관광업계 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관광 활성화 머리 맞대강원도와 강원도관광재단은 3월 9일 정선에서 해외 전담여행사 및 관광 유관기관과 함께 해외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하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일본, 중화권, 구미주, 동남아지역의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 30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정선군, ▴한국관광공사, ▴강원 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등 다양한 민-관 관광분야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여행업계 동향 및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및 정부의 ‘한국방문의 해’ 와 연계한 공동 협력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간담회와 더불어, 대한민국 100대 명산중 하나인 가리왕산 케이블카, 관광두레 우수사례인‘나전역 까페’등 정선의 신규 관광자원 답사 팸투어도 진행된다.
한편, 강원도는 한국관광에 관심도가 높은 전세계 한류팬, 양양공항 국제선 취항지 등 핵심시장을 타깃으로 ▴‘평창 BTS 인더숲’ 등 한류상품 ▴동계축제 및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 활용한 겨울상품,▴개별관광객 대상 외국인 관광택시 상품, ▴MICE 및 기업체 포상관광 프로그램 등 세분화된 방한관광 소비자 맞춤전략으로 글로벌 강원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국내외 여행업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상품개발 초청 팸투어, ▴핵심시장 대상 강원관광 로드쇼 개최, ▴오는 6월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되는「제 36차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와 연계한 국제관광 공동 협력사업 등 본격적인 해외 시장공략 및 강원특별자치도(Gangwon State)출범과 연계한 다각적인 홍보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백창석 강원도 문화관광국장은 “오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추어 지금부터 발빠르게 여행업계와의 공동 노력을 통해 체류형 관광 상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해외관광객 유치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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