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메타버스 그림책 박물관 `아름담다`메타버스 그림책 플랫폼 아름담다(대표 배정훈)가 23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4홀에서 개최하는 2022 고양 디지털미디어테크쇼(이하 DMTS)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DMT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고양시가 공동 주최하는 박람회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고양산업진흥원,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대한민국 주력 산업인 미디어 콘텐츠와 4차산업혁명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최초의 융복합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테크, 미디어&콘텐츠테크, XR/메타버스, NFT/블록체인과 같이 네 가지 영역으로 세분돼 있다. 첨단 기술을 보유한 히든챔피언 발굴 및 디지털/미디어 관련 산업 육성 기여와 신정부 110대 국정 과제 및 지역 특화 산업 연계 지역 경제 활성화 모델 개발 등에 주력한다. 다수의 대기업 및 공기업과 산학 협력단 등이 첨단 기술을 접목해 선보이는 AI 제작 시스템 및 NFT 금융·옥션·가상거래소 등의 품목들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름담다는 책과 메타버스 융합을 통해 차세대 독서 환경을 제공하는 가상 그림책 박물관 플랫폼으로, 12월에 공식 B2B 버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9월 메타버스 스타디움(가칭 스타디움 X)을 공개하며, 차세대 공간 구축에 관해 혁명을 가져온 바 있는 스타트업 아름담다는 언리얼 엔진 5를 채택해 미디어 아트와 힐링을 결합한 콘텐츠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름담다는 DMTS 박람회 부스 배치도 B01에 있으며, 총 4대의 컴퓨터를 통해 ‘메타버스 그림책 박물관’ 서비스 체험 제공 및 B2B와 B2G 비즈니스 형태를 소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체험 후 설문조사 이벤트, 유튜브, 인스타그램 인증 글 게시 및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선물도 준비했다.
DMTS는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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