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hetaRay and Novatti Group인공지능(AI) 기반 거래 모니터링 기술을 선도적으로 공급하는 테타레이(ThetaRay)는 기업의 지급 및 결제를 지원하는 선도적인 핀테크 기업 노바티 그룹(Novatti Group)(호주증권거래소: NOV)이 자사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AML(자금세탁방지) 거래 모니터링 솔루션인 소나(SONAR)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자금 세탁 및 기타 금융 범죄에서 성장하는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호주에 본사를 둔 노바티 그룹은 기업과 개인의 국내외 결제를 지원한다. 노바티는 현재 국경 간 송금, 디지털 지갑 및 바우처, 해외 청구서 결제를 아우르는 제품으로 59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바티는 테타레이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첫 SaaS 고객이다.
’인공지능 직관(artificial intelligence intuition)’에 기반을 둔 테타레이의 고급 AI 지원 거래 모니터링 솔루션인 소나는 연간 수십만건에 달하는 노바티의 거래 상황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노바티는 치밀한 자금 세탁 활동의 초기 징후를 탐지할 수 있는 소나를 이용해 진행된 거래가 서비스 품질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불법적 활동에서 보호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노바티는 신뢰성 있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발판으로 해외 성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에반젤리아 페프쿠(Evangelia Pefkou) 노바티 그룹 위험·법률·규정 준수 부서 총괄은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새로운 결제 서비스를 추가하는 동시에 사업 성장으로 늘어나는 거래량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AML 거래 모니터링 솔루션이 필요하다“며 “테타레이의 소나는 높은 탐지율과 낮은 오탐률(false positive)로 알려지지 않은 은밀한 자금 세탁 등의 금융 범죄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진정한 AI 기반 솔루션이다. 또 소나를 활용하면 높은 품질의 사전 보고서를 규제 기관에 효율적으로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크 가지트(Mark Gazit) 테타레이 최고 경영자(CEO)는 “노바티 그룹이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한 결제를 진행하고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소나는 가장 치밀한 신종 범죄 시도도 탐지해 내기 때문에 노바티는 새로운 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수익을 늘리며 고객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