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성시안성시 토지민원과는 봄을 맞이해 민원실을 편안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며 소통과 공감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원실 방문객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낡고 오래된 바닥과 조명을 전면 교체해 밝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대기석 사이에 꽃화분을 추가 배치하는 등 기존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한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방문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건강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실을 방문한 한 시민은 “민원실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졌으며, 민원실에서 꽃을 보면서 편안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세심히 살피며, 다시 찾고 싶은 쉼터 같은 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 및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다양한 민원 편의 시책을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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