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열정 1000%’ 애장품 플리마켓 도전을 위해 세계적인 ‘금손 디자이너’ 스티브J-요니P 부부와 특급 만남을 가졌다.
오는 23일(화)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41회에서는 언제나 열정 가득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억대 매출의 스타 패션 디자이너 스티브J-요니P 부부를 만나 오직 ‘아맛’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헌 옷을 명품 옷으로 만들어 주는, 리폼 꿀팁을 전수받는다.
무엇보다 안 입는 옷을 리폼해 플리마켓을 열기로 결정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연 매출 240억 원을 달성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떨친, ‘금손 부부’ 스타 패션 디자이너 스티브J-요니P 부부를 찾았던 상황. 희쓴 부부의 구원투수로 나선 스티브J-요니P 부부는 런던 유학생 시절 의류 브랜드인 ‘스티브J&요니P’를 론칭, 영국 패션위크에 데뷔한 후 한국인 최초로 영국 SPA 브랜드 탑샵과 협업하는 등 세계 13개국 진출, 최근에는 캐릭터사업에도 발을 넓히며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희쓴 부부는 리폼의 모든 것을 전수받기 위해 찾아간 애초 목적은 까맣게 잊은 채 초호화 셀럽의 집구경에 정신이 팔린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스티브J-요니P 부부의 집은 2층짜리 단독주택으로 감각적인 면모를 자랑했던 터. 스티브J-요니P 부부는 희쓴 부부에게 “제대로 집 구경을 시켜주겠다”며 ‘억’소리가 절로 나오는 오브제와 셀럽 의상으로 채워진 옷장 등을 통 크게 공개했다. 더불어 이제까지 볼 수 없던, 지하에 꽁꽁 숨겨둔 부부만의 시크릿 공간도 소개, 희쓴 부부를 감탄케했다.
이어 스티브J-요니P 부부는 특별한 재료 없이 가위질과 바느질 몇 번으로 더이상 회생 불가능한 헌 옷을 고급스러운 명품 옷으로 재탄생시키는 ‘신의 손’을 발휘, 현장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스티브J-요니P 부부는 플리마켓을 여는 희쓴 부부를 위해 리폼 꿀팁을 아낌없이 대방출, 귀를 쫑긋 기울이게 만들었다.
이후 희쓴 부부는 스티브J-요니P 부부로부터 전수받은 각종 리폼 꿀팁들을 활용, 애장품들을 재탄생시켰고, 고대하던 ‘드라이브 스루 플리마켓’을 전격 오픈했다. 여기에 희쓴 부부의 플리마켓을 돕기 위해 홍현희-김나희-김희재 등 ‘희남매’가 뭉쳐 ‘눈치 제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면서, 플리마켓 현장을 후끈한 열기로 채웠다. 과연 희쓴 부부는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판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세계적인 금손 디자이너들이 전하는 특별한 리폼 노하우들을 보면서 시청자분들도 헌 옷을 명품 옷으로 바꾸는 도전을 해보시기 바란다”며 “어느 때보다 더 열정 가득했던 희쓴 부부의 플리마켓 준비기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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