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8일 국제부녀절(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을 독려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여성들은 애국헌신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여 오늘의 총진군에서 혁명적 본분을 다해나가자'라는 제목의 1면 사설에서 "여성들이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온 사회에 생기가 넘치고 사회주의 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될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나라 살림살이에 대한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한 W의 전기, 한 방울의 물, 한 알의 쌀이라도 절약해 나라에 보탬을 주고 경제 건설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했다.
북한은 3·8 국제부녀절을 매년 크게 기념해오고 있다. 이날 오후 평양 모란봉극장에서는 3·8 국제부녀절 111주년 기념 국립교향악단 음악회가 열리며, 동평양대극장에서는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 종합공연이 예정돼 있다. 평양대극장과 봉화예술극장, 국립연극극장에서도 공연이 열린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태백시, 어르신 보행 안전 위해 LED 안전지팡이 전달
태백시는 지난 9일 화전1(부녀) 경로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지팡이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고령자 교통·보행 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 관계자들은 안전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