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피엘(이사장 김동호)이 현대자동차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북한 이탈 주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OK셰프 7기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을 통해 자립하려는 의지가 높은 북한 이탈 주민의 시장경제 적응 및 한국 사회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OK셰프 7기로 선정된 북한 이탈 주민은 창업 이론 및 실습 교육과 워크숍으로 구성된 교육에 참여해 경제 및 정서적 자립을 목표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특별 강의로 창업가와의 만남과 2주의 걸친 커피 교육 등 다양한 맞춤 교육을 제공하고, 전체 교육의 70% 이상 참여해 과제를 제출한 교육생에게는 장학금도 지급될 예정이다.
OK셰프 프로그램은 북한 이탈 주민의 외식 업계 창업을 목표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6기까지 총 107명이 참여해 89명이 수료했다.
이번 OK셰프 7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북한 이탈 주민은 2월 26일(금) 18시까지 피피엘 홈페이지에서 지원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피피엘 자립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태백시, 어르신 보행 안전 위해 LED 안전지팡이 전달
태백시는 지난 9일 화전1(부녀) 경로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지팡이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고령자 교통·보행 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 관계자들은 안전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달...